제안서 요청
공연, 컨퍼런스, 페스티벌의 현장감을 놓치지 않고 담아, 끝난 뒤에도 다시 꺼내볼 수 있는 기록으로 남깁니다.
동작의 타이밍과 구도를 먼저 읽고 카메라를 움직여, 안무가 가장 잘 보이는 앵글로 완성합니다.
짧은 호흡 안에서도 브랜드 톤을 지키는 기획과 촬영으로, 인스타그램·유튜브 쇼츠에 바로 쓰일 릴스를 만듭니다.
제품 하나, 공간 하나를 짧은 호흡 안에 담아내는 작업이에요. 브랜드 톤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스크롤을 멈추게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Subculture는 촬영과 편집, 그리고 그 이후의 쓰임까지 함께 고민합니다.
안녕하세요, Subculture의 카메라 감독이자 유튜브 콘텐츠 기획자입니다.
현장의 온도를 놓치지 않는 촬영과, 결과물이 실제로 어떻게 쓰일지까지 고려한 기획을 함께 진행합니다. 행사 스케치영상부터 뮤직비디오, 댄스비디오, 브랜디드 콘텐츠 릴스까지 — 서로 다른 네 가지 작업을 하나의 흐름으로 책임집니다.
부산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필요한 자리라면 어디든 움직입니다.
문의부터 납품까지, 세 단계로 단순하게 움직입니다.
목적, 일정, 예산을 먼저 확인하고 촬영 콘셉트와 구성안을 제안드립니다.
현장 상황에 맞춰 동선을 조정하며, 필요한 인터뷰·컷을 빠짐없이 확보합니다.
가편집본 확인 후 피드백을 반영해 최종본을 전달해드립니다.